IMG_4821.jpg혜안은 사진을 말로 찾습니다.
«흰 배경 원피스 뒷모습 전신컷» 이라고 치면 — 그 사진이 나옵니다.
설치 없음, 포토샵 없음, 브라우저에 폴더만 끌어다 놓으면 끝.
상세페이지 만들다가, 재등록하다가, 폴더 열두 개를 뒤지는 그 시간. 찾는 사진을 문장 하나로 몇 초 만에 꺼냅니다.
분명히 찍어놨는데 못 찾아서 재촬영 — 제일 아까운 지출입니다. 찍어둔 사진이 전부 검색되면 촬영은 새 상품에만 씁니다.
"여름 느낌 야외컷만", "선물 포장 들어간 컷만" — 배너·기획전에 쓸 사진을 조건으로 한 번에 모아볼 수 있습니다.
상품사진 폴더(하위 폴더 포함)를 브라우저에 드래그하면 AI가 사진마다 구도·색·배경·내용을 파악해 둡니다.
«니트 상의 접어서 쌓아둔 컷», «모델이 가방 메고 걷는 사진» — 평소 말하는 그대로 검색하면 됩니다.
결과에서 사진과 함께 파일 이름·폴더 위치를 보여줍니다. 내 컴퓨터에서 바로 열어 쓰면 끝.
🔒 업로드한 사진은 내 계정의 검색용으로만 쓰이며, 언제든 원클릭으로 전부 삭제할 수 있습니다.
파일명이 icon_0473, IMG_4821이어도 괜찮습니다 — AI가 사진마다 검색용 설명문을 미리 써두기 때문에 내용으로 찾아집니다.
폰으로 찍은 사진 → 배경 제거 → 스튜디오·컨셉 배경 합성까지.
찾기(혜안)에 만들기를 더합니다. 먼저 써보고 싶다면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— 오픈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.
아니요. 크롬 같은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. 가입 → 폴더 드래그 → 검색, 이게 전부입니다.
내 계정의 검색을 위해서만 사용됩니다. 다른 용도로 쓰지 않으며, 콘솔에서 폴더별·전체 삭제가 언제든 가능합니다.
네, 한국어 문장 그대로 검색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(영어·일본어 등 80개 언어 지원). 파일명이 엉망이어도 사진 내용으로 찾습니다.
같은 엔진입니다. 혜안은 원래 게임 개발자들이 수천 장의 게임 이미지에서 원하는 걸 문장으로 찾도록 만든 도구인데, 상품사진에도 똑같이 동작해서 셀러 에디션을 열었습니다.